취업운언제 취업될까, 어떤 일이 맞을까요

막연한 "취업운 좋아요" 말고, 내 사주의 취업 결을 무료로 진단해 드려요. 취업운이 열리는 해와 힘을 내는 일의 결(직군)은 이용권으로 열려요.

생년월일만 넣으면 바로 봐드려요.
태어난 시간은 몰라도 괜찮아요.

모르면 비워두세요

취업운 진단은 무엇을 보고 알려 주나요?

취업운 진단은 내 사주에서 직장과 합격을 뜻하는 글자가 어떻게 놓였는지를 봐요. 직장과 조직을 뜻하는 관성, 합격과 문서를 뜻하는 인성, 표현과 실무를 뜻하는 식상이 중심이에요. 개수는 천간과 지지 본기에 겉으로 드러난 글자로 세어요. 관성과 인성이 함께 드러나 있으면 공채나 시험처럼 준비해서 들어가는 길이 맞는 편이에요. 관성이 겉으로 없으면 틀이 단단한 조직보다 실력으로 인정받는 자리가 편하다고 봐요. 식상이 강하면 서류보다 면접과 포트폴리오에서 힘이 나는 편이라서, 보여 줄 결과물을 갖추는 쪽이 합격을 당긴다고 적어요.

진단 다음에는 직군과 시기가 이어져요. 직군은 사주에서 가장 두드러진 십성 두 가지를 골라 그에 맞는 일의 종류를 짝지어요. 관성이 두드러지면 공직이나 대기업처럼 체계가 잡힌 조직, 인성이면 연구와 교육, 식상이면 창작과 영업 쪽이에요. 재성이면 금융과 유통, 비겁이면 전문직과 프리랜서 쪽을 적어요. 시기는 해마다 들어오는 간지를 봐요. 관성이나 인성 글자가 들어오고 그 오행이 나를 돕는 해를 세 해까지 골라요. 일간이 강한 사주는 실력이 드러나는 식상의 해도 함께 봐요. 관성이 부담인 사주라도 같은 해에 인성이 돕는 기운으로 들어오면, 압박을 공부와 자격으로 받아 내는 해로 읽어요. 명리에서 살인상생이라고 부르는 짜임이에요.

진단은 무료이고, 직군과 시기는 이용권으로 열려요. 시기는 올해부터 여덟 해 뒤까지 살피고, 고른 해마다 만 나이를 함께 적어 드려요.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날짜만으로 볼 수 있어요. 고른 해는 취업 기운이 받쳐 주는 때라는 뜻이고, 그해에 합격한다고 약속하지는 않아요. 합격은 준비한 만큼 따라오니 시기는 준비 일정을 짤 때 참고로 써 주세요. 직군 이름은 일의 성격을 보여 주는 예시라서, 같은 갈래의 다른 직업도 함께 떠올려 보면 좋아요. 회사를 옮길 달을 열두 달 가운데서 고르고 싶다면 결정 달력에서 이직을 골라 보면 돼요. 내가 어떤 자리에서 힘이 붙는지 궁금하다면 격국 가이드도 함께 읽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