丁未
정미일주
땅에 뿌리내린 촛불
이 일주엔 혼자만의 세계가 있는 결이 있어요.
정미일주는 어떤 사람일까요
땅에 뿌리내린 촛불. 베풀고 표현하며 사는 일주예요.
따뜻한 편속정이 깊은섬세하게 살피는내색은 잘 안 하는은근 여유가 있는사람을 편하게 하는작은 것에 만족하는
일간·일지로 보는 결
정(丁) — 촛불. 불처럼 밝고 뜨거운 표현·열정의 기운이 '나' 자신의 바탕이에요.
미(未)·양띠 — 흙처럼 듬직하고 품는 신뢰·안정의 기운이 일지에 깔려, 속마음과 인연의 자리를 이뤄요.
여기까지는 일주(하루 기둥) 하나로 본 결이에요.
태어난 시간까지 넣으면 나머지 세 기둥과 성격·연애·재물·10년 대운까지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