壬戌
임술일주
땅에 뿌리내린 큰 바다
이 일주엔 혼자만의 세계가 있는 결이 있어요.
임술일주는 어떤 사람일까요
땅에 뿌리내린 큰 바다. 스스로를 다잡는 절제형 일주예요.
생각의 폭이 넓은웬만해선 여유로운잘 품어주는속을 다 안 보이는중요할 때 단단해지는책임감이 강한겉보다 여린 속
일간·일지로 보는 결
임(壬) — 큰 바다. 물처럼 유연하고 깊은 지혜·감성의 기운이 '나' 자신의 바탕이에요.
술(戌)·개띠 — 흙처럼 듬직하고 품는 신뢰·안정의 기운이 일지에 깔려, 속마음과 인연의 자리를 이뤄요.
여기까지는 일주(하루 기둥) 하나로 본 결이에요.
태어난 시간까지 넣으면 나머지 세 기둥과 성격·연애·재물·10년 대운까지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