庚午
경오일주
불 밝힌 무쇠
이 일주엔 은근한 매력이 있는 결이 있어요.
경오일주는 어떤 사람일까요
불 밝힌 무쇠. 스스로를 다잡는 절제형 일주예요.
맺고 끊음이 있는의리를 지키는지고는 못 사는겉과 속이 같은반듯한 편원칙이 있는신뢰를 중시하는
일간·일지로 보는 결
경(庚) — 무쇠. 쇠처럼 단단한 결단·원칙의 기운이 '나' 자신의 바탕이에요.
오(午)·말띠 — 불처럼 밝고 뜨거운 표현·열정의 기운이 일지에 깔려, 속마음과 인연의 자리를 이뤄요.
여기까지는 일주(하루 기둥) 하나로 본 결이에요.
태어난 시간까지 넣으면 나머지 세 기둥과 성격·연애·재물·10년 대운까지 이어서 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