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명소에서 받은 후보와 집안 어른이 지어 주신 이름을 두고 고민하는 부모가 많아요. 받은 이름은 저마다 기준을 갖고 고른 이름이에요. 다만 곳마다 기준이 달라서 그대로는 나란히 비교하기 어려워요.
1. 곳마다 기준이 달라요
성명학에는 여러 학파가 있어요. 획수를 원획으로 세는지 필획으로 세는지, 발음오행을 운해본으로 보는지 해례본으로 보는지에 따라 같은 이름도 점수가 달라져요. 어느 쪽이 틀린 게 아니라 기준이 다른 거예요. 갈리는 곳은 앱마다 이름 점수가 다른 이유에 적었어요.
2. 받은 한자를 그대로 옮겨 두세요
소리가 같아도 한자가 다르면 획수와 오행이 달라요. 받은 종이나 메시지에 적힌 한자를 그대로 옮겨 두세요. 출생신고에는 대법원 인명용 한자 표에 있는 한자만 쓸 수 있어요(인명용 한자 확인법).
3. 같은 기준으로 한 번에 봐요
후보를 이름 확인의 이름 칸에 한 줄에 하나씩 붙여 넣으면 줄마다 이름만 골라 담아요. 글자마다 받은 한자를 고르면 여섯 가지 등급과 100점 점수, 아기 사주와 맞는지를 같은 기준으로 볼 수 있어요. 이름 확인은 무료이고, 여러 후보를 한 표로 보는 후보 비교표는 이용권이에요.
4. 점수가 달라도 괜찮아요
받은 곳의 점수와 다르게 나와도 어느 한쪽이 틀렸다는 뜻은 아니에요. 셈법이 다르면 숫자도 달라져요. 이름을 지어 주신 분의 뜻과 가족이 부르기 좋은지를 함께 보세요.
받은 이름 무료로 확인하기
후보는 최대 6개까지 넣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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